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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원자님들께 후원의 기쁨과 확신을 드리는 팀입니다. 해외아동후원, 사업후원,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시는 후원자님들께서 ‘아 내가 후원을 잘하고 있구나‘ 뿌듯하고 행복하게 느끼시도록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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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원동행2팀에서 본인은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있나요?
해외아동 후원자분들께 우편과 모바일로 보내드리는 후원 아동성장소식지를 중심으로, 다양한 아동 소식과 사업장 소식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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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원동행2팀 업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량 두가지만 뽑는다면?
무엇보다도 후원자님들을 소중히 생각하는 마음! 후원자님들께 어떤 경험을 전해드릴 수 있을까 고민하는 것이 중요한 일이거든요. 또 하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입니다. 다양한 사람들과 논의하고 협업할 일이 많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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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인이 맡은 업무의 하루 일과 또는 연간 플랜은 어떻게 되나요?
출근하면 메일부터 확인합니다. 제일 큰 업무는 국제본부와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후원아동성장소식지 내용의 각 요소를 만들어가는 일이에요. 내용을 확정 짓고, 번역하고, 검수하고, 발송 뒷단을 확인하고, 모바일 버전으로 만들어 보내다 보면 1년이 금방 지나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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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고 있는 오렌지클럽(월드비전 직원 동호회 모임)이 있나요?
올해는 “씨세권 필름클럽”이라는 영화 모임에서 각자 봤던 영화를 나눠요. 또 하나는 “겨우, 서른”인데 삼십대 초반이 모여 책도 읽고 성장에 대한 고민도 하는 모임이에요.연차도, 나이도 비슷해서 같이 고민하면서 힘을 많이 얻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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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나도 어쩔 수 없는 월드비전 직원이구나’하고 느끼게 되는 순간은?
지구 반대편 머나먼 곳에서 일어난 일에 너무너무 마음이 쓰일 때, 국제면 기사들을 이전에도 관심있게 지켜봤지만 이제는 일상과 긴밀하게 연결된 소식으로 다가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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